교회친구가 한국으로 돌아간단다..
마음이 아프다..
부럽기도 하다..
한번 만나면 언젠가는 헤여진다는것이
인간철칙이라 했던가..
생각할수록 가슴이 찡해온다.
나의고향 한국으로말이다.
눈물석낀 이 웃음...
사진을 멋찌게 정성을 다해 찍어 보았다.
내가 찍었지만 정말 예술아닌 예술적으로....ㅋㅋㅋ...
전철에서 내린 나는 터벅터벅 걸어오다 정신들어 앞을보니 다른길로 가는게 아닌가.
앗차 실수... 그러나 ...
한번도 보지않은 아름다운 꽃나무가 나를 반겨주었다.
나를 위로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