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슈퍼마켙 샤핑했어요.
그런데 사과가 넘 크고 싱싱하고 탐스러워서 3알을 골라 캐시에가서 달아보니 $2.45라고해요.
이곳은 먹는것들은 넘우싸요. 그래서 잘 사는 나라라고 하죠.
누구나 한결같이 먹기싫어서 못먹는다고들...
집에와서 보통컵과 대조를 하기위해서 사진을 찍어 봤어요...
한국에 나주산 배가생각이나더군요.
하루에 8/1쪽식 먹어야 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