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님께서 오랜만에 산행...

얼마나 신이나셨을까?
직장동료들과 함께라면 무엇이겁나랴,
돌고래쇼를 구경하시면서 옛날이무척 그리워 가슴이 얼마나 설례였을까...
말안해도 쎌리는 다알아요.
그 애타는 가슴의소리를,
예까지 들려왔거든요.ㅎㅎㅎ
청계천? 생각납니다. 어렸을때 즉 6.25사변으로 온가족이 피난갔든 그 곳..
그 곳은 잊을수가없죠.
쎌리의가족이 서울 신당동에서 행복하게살았건만...
인민군 후퇴로 피난보따리를 질머지고 다시 집을 찾어 왔을때는
폭격에맞어 이미 집은 잿덤이가 된후였지요...그후 사설은 생략...
청계천으로 산행 콧바람이라...
많이 즐거우셨지요?
늘 그렇게 행복하게사세요...
많이수정했어요. 밝게, 선명하게,& 아름다운 모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