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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만들어서 여름에 먹는 맛있는 장아찌~^^ 저장반찬으로 으뜸인 마늘쫑 장아찌~만들기도 쉽고 가격도 착해서 대만족인 장아찌~!!
[재 료] 마늘쫑, 간장, 설탕, 식초
[만드는 방법] 1. 마늘쫑은 연한것으로 골라 적당한 길이로 썰어서 깨끗이 씻은후 채에 받쳐 물기를 뺀후 유리병에 담는다.
2. 간장과 물의 비율을 3:2로 섞어 끓으면 설탕과 식초를 넣어 새콤달콤한 간장을 만든다. ~ 재료가 거의 잠길 정도의 분량으로 간장을 만든다.
3. 2의 간장을 뜨거운 상태로 1의 용기에 부어 뚜껑을 열고 식힌다.
4. 식으면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다가 3~4일 지나면 볼에 내용물을 쏟아내어 마늘쫑은 다시 유리병에 담아 놓고 간장만 끓여 식힌다. 이때 간장맛을 봐서 간장,설탕,식초가 부족하면 추가하여도 좋다.
5. 식힌 간장을 마늘쫑에 붓고 냉장고에 보관하여 1달정도 지나서 한조각 꺼내 먹어 봐서 매운맛이 없어지고 새콤달콤 간이 배었으면 먹기 시작한다. ~ 첨에 뜨거운 간장을 부어야 아삭아삭한 장아찌가 되요 ~ 두번째 끓이면서 맛있는 간장맛을 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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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린 마늘쫑으로 절임장 비율만 잘 맞추어서 끓여 붓기를 몇번만 해서 냉장고에 쟁여두면
더운날 시~원한 국수에다 곁들여도 좋고, 갑자기 차려낼 반찬이 없을때도 조물조물 무쳐내면 제법 젓가락이 가게 만들고, 손님 가실때 "맛은 없어도..." 요런 멘트 살짝 날리면서 한 병 쥐어 드리면 살림잘한다 소리는 분명히 들을실수 있게 간단한 밑반찬됩니다.

제주산이라는 것으로 큰단 5,000원 주고 사서 반은 간장으로 반은 소금으로 절였습니다.
간장 절임장 비율은 간장:물:설탕:식초=2:2:1:1 입니다.
소금 절임장 비율은 물:굵은소금:식초:설탕=8:0.5:1:1.5 입니다. (물 8컵으로 맞추시면 마늘쫑은 큰단의 1/2, 오이지는 10개 정도 절이기에 적당합니다)

그릇이나 깨끗한 돌로 절임장물에 마늘쫑이 잠길수 있도록 눌러 주셔야 겠죠.

위의 소금 절임장 비율로 냉면에 올릴 무우도 절여두면 간이 적당하고, 새콤 달콤한 피클같은 오이지 만들기에도 적당해서 활용하기 좋던데요.
간단한 Tip... 1) 요즘 나오는 제주산부터 육쪽마늘대는 6월이나 되어야 나오는 것도 있으니 가능하면 여린것으로 준비하셔야 수고스럽게 담궜는데 억세서 못먹게 되는 경우가 없지요. 2) 용기는 꼭 유리나 사기로 된것으로 준비하세요. 금방 먹는것이 아니라 몇개월정도 두고 드시려면 플라스틱은 냄새가 좀 나서요. 3) 절임장의 양은 마늘쫑이 담긴 용기에 물을 담았다가 다시 그릇에 따라내어 보면 가늠하기가 쉽습니다. 마늘쫑이 약간 올라올 정도로 자작해야 삭으면 적당한 물이 생겨 푹 잠기게 됩니다. 4) 절임장은 바글바글 끓여서 뜨거운 것을 바로 붓고, 2~3일후 다시 따라내어 끓여서 바로 붓기를 3,4회 해주시면 완전히 맛이 든답니다. 그런후 작은 병에 담으셔서 베란다에 두셔도 되고 냉장고에 두시면 더 아삭하게 먹을수 있지요. 5) 그냥 드셔도 되고, 무쳐서 먹는 방법은 어제 담근것이 다 삭으면 올려 드릴께요. | | 완성된 마늘쫑 장아찌와 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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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톡에 제 아이디로 도배를 하는것 같아 쫌 거시기 하네요. 요즘 좀 한가~하고 요것 조것 만드는걸 워낙 좋아하는 아줌마라서요... 너른 인간성으로 이해를...*^^*
장아찌를 담구신 분도 계실테고 처음 담아보시는 거라면, 궁금해 하실것 같아 조금 덜 삭은듯 하지만 완성사진과 보관법, 반찬으로 무치는 방법을 알려드릴려고요.

처음에 담았던 너른 그릇에서 마늘쫑이 삭으면서 공간이 많이 생긴답니다. 서너번 절임장 끓여서 부어주어 마늘쫑이 좀 나른해지면서 소금물은 노랗게, 간장물은 검정색으로 간이 제대로 베었다 싶으면 작은 용기에 차곡 차곡 담아 눌르는 용기를 이용해서 절임장에 마늘쫑이 완전히 잠기도록해서 보관합니다. 그늘진 베란다도 괜찮지만, 냉장보관하는것이 더 아삭거리는듯 합디다.
참! 절임물을 한번정도 붓고 덜 삭은 상태에서 작은 용기에 담으면 절임장물과의 비율이 맞지 않아 제대로 맛이 들지 않고 삭아버리는 수가 있습니다. 식탁위에 커다란 병을 올려 두는것이 보기싫어 급한 맘에 그랬다가 낭패를 본적이 있거든요. 반드시 어느정도 맛이 들만큼 절인 다음에 작은 용기로!
크리스티나라는 분의 블로그에서 고추장아찌를 무우로 눌러 놓으신걸 보고 좋은 아이디어라 생각하고 이용해 보았습니다. 안쓰는 용기나 무우로 위를 반드시 눌러줄것!

소금절임물 : 고추가루 약간, 고추장,물엿,참기름 약간, 검정 깨... 간장절임물 : 고추가루 약간,물엿,참기름 약간, 볶은 깨... 정도로 입맛대로 먹을만큼씩 덜어내어 무쳐서 드시면 됩니다. 물론 그냥 드셔도 좋겠죠.

마지막 절임물을 부을때 간을 보시어 입맛에 맞게 설탕,식초,소금,간장양을 조절하셔서 부으면 맛의 수정도 가능하니 시간되시고, 가족들이 좋아할만하면 제철일때 만들어 두시길 권합니다. | |


위에것은 안맵게~
밑에는 맵게~
만들었답니다.^___^*
5살된 아가땜에 작게 만들었답니다.~ 마늘쫑 삭히기 1.소금으로 삭히기 마늘쫑2kg,물2L,소금2컵-5~10분 끓여 완전히 식힌후 3~4일후 따뤄내 끓여 식힌후 붓기2~3회 반복 **끓이기를 반복할때마다 약간의 천일념을 더 해서 끓여주기===완전히 식힌후 부어주기
2.식촛물에 삭히기 마늘쫑2kg<식초 1:물 1>2~3일 삭히기 2~3일후 간장1:식초1:설탕1/2~1/3:소금1~3Ts끓여 식혀 붓기를 2~3회 반복
삭힌후 고추장 양념으로 양념해서 먹으면 없던 입맛도 그만~ 마늘쫑 고추장 무침 --요리재료 마늘쫑200g --양념 1.고추장[1큰술반], 고춧가루[1큰],간장[1큰], 물엿[1/2큰] 통깨[1/2큰], 참기름약간 2.고추장 1T, 깨소금 1t, 설탕 1/2t, 참기름 약간 둘중 아무 방법이나 써도 된답니다.^__^*
마늘쫑 간장장아찌
--요리재료
마늘쫑(썰어서 3컵) 삭힘물:식초1컵,물1컵 장아찌 간장: 간장 1컵반, 설탕 5-6큰술, 식초 9큰술
--요리순서 -마늘쫑 썰기 마늘종은 길게 묶어서 담그거나 작은 양은 썰어서 담근다 끝부분의 억센부분은 잘라내고 4-5cm크기로 썰어서 씻고
물기를 뺀다
-식촛물에 삭히기 물기뺀 마늘종을 통에 담고 식초와 물을 같은 양으로 섞어서 부어 이틀정도 절인다. 가라앉히기 위해 돌을 얹는다 -간장물 만들어붓기 절인 마늘종을 꺼내서 다른 통에 담고
간장과 설탕, 식초를 분량대로 섞어붓는다 -3일쯤 지난후 간장물을 따라내어 팔팔끓여 식혀서 다시 붓는다.
이것을 사나흘 간격으로 몇 번 반복한다.
노랗게 삭으면 꺼내서 고추장, 참기름, 설탕, 통깨를 넣어
무쳐먹는다.
-- 순창전통고추장마을에서 마늘쫑장아찌 만드는 법
① 마늘쫑을 깨끗이 세척하여 소금에 절인다. ② 2~3개월 후 절인 마늘쫑을 탐염 시킨 후
전통찹쌀고추장에 묻어둔다. ③ 묻어둔 마늘쫑을 3~4개월마다 탈수시켜 새로운 고추장에
년 3~4회 바꾸어 2~3년 묻어두어 고추장 맛이
마늘쫑장아찌에 베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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