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불로그정리가 이제끝났습니다.
두고봐야 필요성이없는것들, 저작권에대한 걱정거리, 음악이나 이미지가 별것아닌것들,
계시물이 좋지않은것들 등등 용기를 가지고 모두 삭제 해버리고 새롭게 가태고리를 만들어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님들에게 미얀한것이있다면 정성것 예쁘게올리신 꼬리말들이
아쉽고 죄송스럽습니다만 많은 이해 바랍니다.
이렇게 해야만 될 이유가 컸습니다. 즉 저에게 어느날 경고의 전화가왔습니다.
연세가 좀 드신것 같아서 한번의 경고로 끝낸다고 하셨어요.
그때부터 몸이 옷싹했습니다.그래서 개발님께 저작권에대해서 문의했던것입니다.
몇일후 개발님께서 불로그에 올리셨더군요.
이때를 핑계로 불로그정리를 깨끗이 해버렸지요...
지금은 마음이 무척 편하군요.
오늘부터는 다리를 쭉벗고 자게되었습니다.
앞으로 님들께서 저에게 많은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그리고 사랑해요...
그러나...이렇게 님들을 꼭안고 위로 받고 싶은 심정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