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렸을때의 별명은 사과였어요. 볼이남달리 빨간색이 짙어서 ...
그리고 빨강색을 유난히 좋아했거든요.
Collage로만든 Sally의 2008년도사진들을 모두 한장으로.. PHOTO ALBUM.
액자의색상은 중앙에있는 지도의바다색상
옆에있는 지도의바다& 지도를 부착시킨 테입의색상으로 염색 해봤어요.
아가씨가 되어서는 장미였어요.
남자들이 붙여준 별명이죠.
장미처럼 가시가많다나요.ㅋㅋㅋ
가시에 찔려 상처받는다고요.ㅎㅎㅎ
아주 먼 옛날 하늘에서는 당신을 향한 계획 있었죠
하나님께서 바라보시며 좋았더라고 말씀 하셨네
이 세상 그 무엇보다 귀하게 나의 손으로 창조 하였노라
내가 너로 인하여 기뻐하노라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사랑해요 축복해요 당신의 마음에 우리의 사랑을 드려요
사랑해요 축복해요 당신의 마음에 우리의 사랑을 드려요
사랑을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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