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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정님 감사합니다.
제가 최혜정님의 얼굴이 보고싶다고 꼬리말에 올렸습니다.
얼마후 다시 최혜정님의 방을 방문했을때, 이사진을 발견하게 된것이죠,
협조해주신 그 님이 Sally로써는 얼마나 마음이 뿌듯했는지 여러님들은 모르실겁니다.
그런데 사진이 넘 커서 줄이고 아마 6메가에 놓고 찍으셨나봐요.
좀 밝게 조명도 넣고 제딴에는 정성을 다해서 만들어봤습니다.
[헤라아빠- 영우- 헤라- 영우엄마]맞나요?
사진의 분위기가 넘 좋아요.
드라마의 한장면 같은 아름다움을 보여줍니다.
액자의 새상은 사진속에 있는 옷들과 나무색으로 염색을 했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