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 에서의 이민생활
Sally의 낙서 2008/10/23 11:14   http://blog.azoomma.com/joosallyyah7/282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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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의 진열장

 


울긋 불긋 꽃나무들은 아름다음의 미를 뽑내고


밀집해 있는 아파트 정글 속에는 하얀 가운을 걸친


 한 여인이 절도있게 걷고 있으며


100여종의 인간들의 피부색으로 예쁘게 수를 놓고있으니


이것이 살아있는 벽화 일까!!!


생명으로 다듬어진 복잡하지만 정교한 정글 아닌 정글


희비애락 나누어 주시는 하나님의 역사속 에서의 생명체들


다람쥐는 가로수를 오르락 내리락


노란 개나리가 등 뒤에서 말을 건낸다


“너는고향에 가고 싶지않니”


옆에 우뚝서있는 모란꽃나무


“나도 고향 친구들이 많이 그립단다”


모란꽃잎이 나의 머리를 스치며 하나 둘 떨어져갔다


어느새 나의 두눈에는 이슬같은 눈물방울이 뚝 뚝!!!


 


<퇴근 길에서 4/15>
-SaLLY의일기장에서옮김-


 

 
 
 
 
 
      산 자의 소망.....

      글/젊은오리 한손에 있으면 양손에 갖고 싶고 양손에 있으면 등에 짊어지고 싶고 등에 지면 짐 수래를 부르고 싶단다 인생에게 가장 좋은것만 주셨으나 더 좋은것을 주지 아니하였다는 의심이 일어난 인생 전능자는 당신의 선하심처럼 만사가 다 선함으로 가득할 줄 아셨으니.. 악이 없고 의심이 없는 창조자의 그 마음이 내게도 흐르고 흘러 창조자의 유전인자를 내가 받아 주고 또 주어버리고 빈 손으로 오늘을 사는 모습이다 빈 손 빈 마음 빈 가슴 모두가 비어간다 언약의 그 날 그 날이 시방은 아닐꺼라고 우기며 난 그의 뜻대로 산자의 이름으로 사는 짐짖 영원을 꿈꾸는 자...


미미 2007년 10월 17일 23:00:02
선생님 배우고 싶어요 , 요런거 어떻게 만드는지요............
고향의봄 그리워 집니다.
 
Grace 지금은 컴의 열정으로 즐겁게 사세요! ~ ~ ~
저희가 항상 기대하고있읍니다!..... 2007-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