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강변 코스모스 축제' 에 큰언니의 가족들과 함께..!
질부가 사준 번데기를 먹다말고...!찰칵!
이 사진을 보니 나의 고국 한국이 한없이 그리워진다.
그래서 이 두장의 사진으로 화면에 마음것 낙서를 해본다.
아름답던 그 추억들이 이 꽃송이 하나하나에 새겨져있다.
노랑색 꽃송이엔 노랑색의 추억, 빨강색 꽃송이엔 빨강색
의 추억...! 핑크색,주홍색 까지도...!
내 사랑하는 딸과 통화중!!!
이 꽃송이 처럼 아름답게 살자구!
이 꽃나무들 처럼 예쁘게 살자구!
항상 일에 충실하고 건강하게 살자구!
이웃을 사랑하며 살자구!
그리고 주님께 늘 감사하며 살자구!
사랑하는 내 딸아! 전화 자주해서 고맙다!
엄마는 이제 사회 봉사활동을그만 접고
선교사업을 생각하고 있는데!
네 생각은 어떻냐? 그렇지? 네 생각도? 역시!
그런데 이 엄마는 네가 남자친구가 빨리
있었으면 좋겠는데! 바이 바이!!!
고향생각
멀리 계시면 정말 고향이 그리워질것 같아요
15년전 엘에이에갔을때 정말 애국자가 된 느낌이더라구요
며칠인데두요
정말 전 타국에서 사시는 분들 대단하다 생각하네요
느을 건강하세요
번데기도 드셔요
번데기 잘안드시는분들도 많은데
ㅎㅎ
저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