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과 노랗게 핀 개나리꽃
노랑 개나리가 나를 보며 활짝 웃는다
그 웃는 꽃잎 속엔 내딸의 고운 얼굴이 보이는듯
그 때는 노랑색을 좋아 했으니까~^*
노랑 개나리가 나에게 속삭 인다
그 속삭이는 꽃잎 속엔 내딸의 음성이 들려 오는듯
지금도 노랑색을 좋아 한다고~^*
노랑 개나리가 나에게 손을 흔든다
그 흔드는 꽃잎 속엔 내 딸이 안녕을 말해 주는듯
앞으로도 노랑색을 좋아 할꺼라고~^^*
3/30/2001 일기장에서
그리운 고향의 노래 1. 김상진 /고향이좋아 2. 오기택 /고향무정 3. 나훈아 / 머나먼 4. 나훈아 / 고향역 5. 홍세민 / 흙에 살리라 6. 홍민 / 고향초 7. 오기택 / 고향 유정 8. 나훈아/ 꿈속의 고향 9. 현인 /고향만리 10. 남일해 / 꿈에본 내고향 11. 김상진 / 고향 아줌마 12. 고복수 / 타향살이 13. 남인수 / 고향의 그림자 14. 진송남 /고향처녀 15. 이성애 /고향길 부모길
Θ_Θ 개나리꽃 Θ_Θ
개나리꽃 가까이 보면
노오란 별이다.
은하수 별들은
봄 바람만 불면 우수수 쏟아져
우리 동네 개나리 밭에
내려 앉나 보다.
별이 쏟아지는 우리 동네,
정말 아름다운 동네다 ? *^_^*
요즈음 꽃이 참 아름답지요..
새싹들을 쳐다 보니 저절로 에너지가 나옵니다..
오늘은 바람이 아주 많이 부는 날이군요....
sally(선생님)딸님이* 넘넘무 보고싶구나, 얼마나보고 싶으시면,,,
구구절절 딸님♣이야기, 왜로우시구나... 선생님* 많은회원님들과
111.ST - Center 에서선생님이 가르키시는, CLASS-학생들이 있잖아요.
아직... NEW YORK 에... 개나리 안*피언는데...
개나리꽃이 지천이네요
역시 개나리는 군락을 이루어서 다 피어야 아름답죠
목련도 피어나고 진달래도보이고 파스텔톤의 물결이 시작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