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과 노랗게 핀 개나리꽃
Sally의 낙서 2008/03/24 21:07   http://blog.azoomma.com/joosallyyah7/271068

                                              

 

 

  

 

 

 

        내 딸과 노랗게 핀 개나리꽃

 

노랑 개나리가 나를 보며 활짝 웃는다

그 웃는 꽃잎 속엔 내딸의 고운 얼굴이 보이는듯

그 때는 노랑색을 좋아 했으니까~^*

 

노랑 개나리가 나에게 속삭 인다

그 속삭이는 꽃잎 속엔 내딸의 음성이 들려 오는듯

지금도 노랑색을 좋아 한다고~^*

 

노랑 개나리가 나에게 손을 흔든다

그 흔드는 꽃잎 속엔 내 딸이 안녕을 말해 주는듯

앞으로도 노랑색을 좋아 할꺼라고~^^*

              

                                                 3/30/2001 일기장에서

 

 

           

 

 


  그리운 고향의 노래

 1. 김상진 /고향이좋아
 2. 오기택 /고향무정 
 3. 나훈아 / 머나먼 
 4. 나훈아 / 고향역
 5. 홍세민 / 흙에 살리라
 6. 홍민 / 고향초
 7. 오기택 / 고향 유정
 8. 나훈아/ 꿈속의 고향 
 
 9. 현인 /고향만리 
 10. 남일해 / 꿈에본 내고향
 11. 김상진 / 고향 아줌마
 12. 고복수 / 타향살이 
 13. 남인수 / 고향의 그림자 
 14. 진송남 /고향처녀
 15. 이성애 /고향길 부모길

 

 


우먼블로그 꼬리 ( 4 ) 메일보내기 꼬리달기   
   금은철 꼬리글삭제 2008년 03월 24일 18:48:55   

   Θ_Θ 개나리꽃  Θ_Θ 

 

       개나리꽃 가까이 보면

      노오란 별이다.

      은하수 별들은

      봄 바람만 불면 우수수 쏟아져

      우리 동네 개나리 밭에

      내려 앉나 보다.  

     

      별이 쏟아지는 우리 동네,

      정말 아름다운 동네다 ? *^_^*

   대장금 꼬리글삭제 2008년 03월 24일 16:28:32   

요즈음 꽃이 참 아름답지요..

새싹들을 쳐다 보니 저절로 에너지가 나옵니다..

오늘은 바람이 아주 많이 부는 날이군요....

   meggie 꼬리글삭제 2008년 03월 24일 13:56:17   

sally(선생님)딸님이* 넘넘무 보고싶구나,   얼마나보고 싶으시면,,, 

구구절절 딸님♣이야기,   왜로우시구나...  선생님* 많은회원님들과        

 111.ST -  Center 에서선생님이 가르키시는,  CLASS-학생들이 있잖아요.

 아직... NEW YORK 에... 개나리 안*피언는데...

   세번다 꼬리글삭제 2008년 03월 24일 12:55:55   

개나리꽃이 지천이네요

역시 개나리는 군락을 이루어서 다 피어야 아름답죠

목련도 피어나고 진달래도보이고 파스텔톤의 물결이 시작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