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출발은 잘 했는데...
지난주 부터 업무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다.
직원들도 열심히는 하는데..
능률은 안 오르구...짜증들이다.
거기다 대고 잔소릴 할수도 없구에구...눈치만 보구 있자니..내 속이 부글부글...걍 만날 웃어버린다...속없는 사람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