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직장을 다닌다
우리 식구는 다섯. 시아버지 남편 이쁜 우리 두명의 딸 지혜(6세). 지희(4세)
7시쯤에 집에 도착하니 저쪽에서 "엄마~"하며 아이들이 반갑게 뛰어온다
웬일로 남편이 나보다 먼저왔네
집에 들어가 귤을 꺼내 주고 반찬 준비를 한다.
저녁을 먹고 설겆이 하는 동안 아이들은 공부를 좀 하고 (너무 좋아한다)
설젖이 후 서점 가자고 해서 남편에게 청소를 부탁하고 서점에 가서 책을 읽고
들어와서 좀 더 놀아주고 목욕 후 취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