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1절에 에버랜드에 다녀온 사진입니다...
사파리는 무지 무서워 하는 지원이가 놀이기구는 의외로 재밌게 타더라구요..지인이는 유모차에서만 있어서 아마도 재미없었을꺼예요...
우리가족의 얼굴이 다 공개되는 순간이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