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블로그에 뜸했던이유는...
아컴에 들어오기만 하면 시스템에 무제가 생긴다는 창이 떠버리며 그냥 바탕화면으로 가버리고 만다...
글을 쓰다가도 그런일이 종종있어...글쓰다가 그런일이 발생하고나면 다시 쓰기 힘든 여건이기에 "그냥 담에 쓰지 뭐..."하곤 포기해 버리고 컴을 꺼버리곤 했다...
오늘은 맘잡고 써보리라....
오늘 평촌에서 알고 지냈던 친구들이 이사온 우리집에 첨으로 놀러왔다..더 일찍 만났으면 더 좋았을껄....이사오기 한두달전부터 친해지기 시작해서 더 아쉬움이 많다..게다가 큰애와 비슷한 개월수의 여자친구들이며 엄마들도 같은 또래라 더 친해졌다...
이사오긴했지만 일주일에 한번씩 오고가며 이번엔 이집, 담엔 저집..놀러다니고 있다...또한 아이들도 맘에 맞는아이들이라 비록 싸우긴 하지만 잘 놀아서 더욱 만나고 싶은 모임이다...
이번엔 우리집으로 놀러와서 평촌에서 용인까지 멀리 온 친구들과 점심도 맛있게 먹고 또 아이들은 싸우며, 엄마들은 수다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밌게 놀았다..
한가지 바램이 있다면 아빠들도 비슷한 연배이니 같이 만나서 아빠들도 좋은 모임이 되었으면 하고 부부동반으로 놀러도 가고 아이들도 계속 친구 할수있는 모임이 되었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