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한결같은 사람이고 싶습니다. 그래서 만날 때마다 잘 익은 술처럼 깊고 묵은 향기가 나는... 그런 사람이고 싶어요 오래되고 정든 사람의 그 소중함과 그 가치를 나이가 들수록 더욱 절감하게 되네요 나에게 님이 소중하듯 나도 님께 소중한 사람이고 싶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