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이가 이제 곧잘 소리내어 웃는다.
육아일기 2004/05/15 08:57   http://blog.azoomma.com/jini3104/129430

젖도 잘먹고, 잠도 잘자고, 놀기도 잘하고...

엄마 고생을 안시키는 예쁜녀석..

이제 백일 얼마 안 남았다.

곧 있으면 엎드릴것 같다.

무엇보다 건강해서 너무나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