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문화원을 다녀와서
며일 전에 계획도 없고 예약도 없이 중남미 문화워을 다녀왔다.평소에 맘과 뜻이 엇갈리지 않는 편안한 동료들 4명이서 만남이 있었다.조금 멀리 경기도 고양시까지 가서 맛있기로 소문이 낫다는 오리구이를 그야말로 포식을 하고는 조금 안으로 들어가 쉽게 갈 수 없는 "중남미문화원"엘 방문을 했더니 심신이 호강을 하고 행복했다. 일원중의 며느리 덕에 즐거운 하루를 잘보내고맛있는 저녁으로 국수까지....고마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