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허브나라를 다녀와서 며칠 전에(5/7)남편 고교 동창회에서 부부동반으로 "평창 허브나라" 로 야유회를 간다기에 처음에는 갈가 말가 망설이다가 집에 혼자 있어도 별 소득이 없을 것 같아서 따라나섯는데 아주 잘 한 것 같다. 향기의 고향이라는 "허브나라농원"은 100여종 이상의 허브와 꽃들과 다양한 테마로 구성된 야외허브정원과 겨울에도 싱그러운 허브를 볼 수 있는 유리 온실에서 아름다운 허브나라를 만끽할수 있었다. 오늘 하루는 심신의 피로가 풀리고 눈과 입이 즐거운 만족한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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