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아름다운 곳에....
수련이 머무는 곳 2014/07/16 10:54   http://blog.azoomma.com/jin7533/288221
지1.jpg(238.48Kb)  지2.jpg(283.94Kb)  지7.jpg(350.14Kb)  지6.jpg(329.86Kb) 
다시 아름다운 곳에....<
 
 
지8.jpg
 
 
지2.jpg
 
지3.jpg
 
지4.jpg
 
지1.jpg
 
다시 아름다운 곳에....

오늘도 지난번 처럼 날씨가 청명하니 마음도 청명하다.
지난번에 이곳이 넘 좋아서 다시 찾았는데 좀더 안쪽으로 깊숙히 들어가 보니
더 좋은 곳이 많았다.


마침 일행중에  1명이 오늘 점심은 자기가 내겠다기에 부담없이 이주 맛있게
먹고는 찻집으로 자리를 옮겨 수다를 떨었다.

            
수다 하면 주인공은 내가 우선이다.
76년동안 살아온 맏이로서,많은 사랑 받고 살아온 일들,
내가 말못하게 가슴아팠던 일들......

두어시간을 내 벧었어도 못다해서 남어지는 다음기회에 연결하기로 하고
아쉬운 자리를 일어섯다.

그런데 요즈음 내게 문제가 생겼다.

며칠 전에 아들이랑 여행을 다녀와서는 넘 좋았었는데.
왜? 그때 뿐이었나? 우울증인가?
좋은 것도 없고, 즐거운일도 없고,하고 싶은 일도 없고 ,그냥 멍--

우울증도 호강하는 사람들이 하는 소리지 내가 무슨 우울증 자격도 없는
사람이다.

그냥 견디어 보자.
 

 
♬same Deoma in♬
 
 
♬same Deoma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