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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달!
무슨 달!
쟁반같이 둥근달
어디어디 떳나?
남산위에 떳지...
우리집 창문에 비치는 달을 담아보있습니다.
한가위의 어원
추석은 우리나라 4대 명절의 하나로 한가위. 중추절(仲秋節). 중추가절(仲秋佳節)이라고 한다. 한가위의 한은 "하다(大. 正)"의 관형사이고, 가위란 "가배(嘉俳)를 의미한다. 이때 가배란 "가부. 가뷔"의 음역(音譯)으로서, "가운데"란 뜻인데, 지금도 옛 신라의 땅인 영남지방에서는 "가운데"를 "가분데"라 하며, "가위"를 "가부", "가윗날"을 "가붓날" 이라고 한다. 또 8월 초하루에서 보름까지 부는 바람을 "8월 가부새 바람 분다" 라고 한다. 이로써 미루어 볼때 가뷔. 가부는 뒷날 가위로 속전(俗轉)된 것으로 알 수 있으니, "추워서"를 현재에도 "추버서"로 하는 것에서도 이를 짐작할 수 있다. 그러므로 한가위란 8월 중에서도 정(正) 가운데란 뜻이니, 정중심(正中心)을 우리가 "한가분데" 또는 "한가운데"라고 하는 것과 뜻을 같이 한다고 볼 수 있다, 한가위를 추석, 중추절(仲秋節). 중추가절(仲秋佳節)이라고 한 것은 훨씬 후대에 와서 생긴 것이다. 즉 중추(仲秋)의 추(秋)자와 월석(月夕)의 석(夕)자를 따서 추석(秋夕)이라 한것으로 생각된다.
옮겨온 글
즐거운 추석
우리 사랑하는 님들 즐거운 추석 잘 보내셨죠.
올 추석명절에도 우리 대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정성껏 준비한 차례음식으로 조상님께 차례를 지내고, 성묘도 다녀오고, 이렇게 풍성한 추석에 그동안 못다한 정을사랑하는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과따듯한"정"을 나누며 즐거운 이야기 꽃을 피우고 아이들의 재롱에,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즐거운 추석을 보낼 수 있음에 감사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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