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형준이를 아시나요?
우리 형준 2013/01/30 14:23   http://blog.azoomma.com/jin7533/286923
 
 울 형준이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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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형준이가 이렇게 많이 컷내요.

    밖에서 만나고 2개월만에 집으로 왔는데 언제나처럼 자기 놀이감에 빠져
    익숙하게 만들고 맞추고 인제는 할아버지를 테스트까지 할 정도이다.

    먹성좋아 잘 먹고 씩씩하게 뛰어놀으니 체력도 좋고 키도 크고,
    초등학생 같은 느낌이다.


매일같이 등에 업고 늦은 시간까지 엄마를 기다리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렇게 의젓하게 잘 자라주어 고맙다.
앞으로도 건강하고 슬기롭게 잘 자라주기를 바란다.
우리 블로거님들!

울 형준이 잘 아시죠?
울 형준이가 이렇게 많이 자랐답니다.
                                                  
Mediteranean Ey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