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업 아티스트란 무었인가? 지난 월요일에 9시 20분쯤 우연히 mbc방송을 보게 되었는데 제목에 호기심이 있어 눈길을 고정시켰었다. 그런데 픽업 아티스트라는 것이 애인을 만들고 싶은데 잘 않되는 총각들이 픽업 아티스트라는 학원을 다 니며 실습을 거듭하는 안타까운 장먄을 보게 된 것이다. 그란데 이 학원이 무척 고액이며 누구는 5백이 들었고 앞으로도 계속 들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안타까운 노릇이었다.얼마나 목마르게 애인을 갈구하면 이런 현상이 일어날까? 해서 고집스럽게 따라다니며 잡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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