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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형준이의 4번째 생일
벌써 울 형준이가 4번째 생일을 맞이하게 되어 온가족이 축하행사가 있었다.
날씨는 매섭게 추웠지만 훈훈한 생일을 맞아 (12월23일)마침 성탄기분으로 여기저기서 성탄노래가 울려퍼지는 즐거운 하루가 되었다.
울 형준이는 편식을 하지 않고, 밥을 아주 잘먹어 건강하고,씩씩해서 더더욱 대견스럽다.
4년 전에 많은 친지들의 축복을 받으며 태여난 울 형준이가 이렇게 잘자라주어 이 이상 고마운일이 또 있겠는가.
앞으로도 건강하고 지혜롭게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행복하게 잘자라주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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