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의 위력
수련이 머무는 곳 2012/12/10 17:12   http://blog.azoomma.com/jin7533/286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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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의 위력

요즈음은 날씨가 넘 추워서 외출을 가능하면 줄이려고 해도 부득히 선약이 있어
나가게 되면 추운게 겁이난다.

아마도 내가 나이 값을  하는 것 같다.

또 엉뚱하게 일직 나가면 커피한잔 마시며 시간보내기 좋은 것이 바로 "스마트 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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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아들이 직장에서 강매를 한다며 들고와서는 건네주는데,
난 컴퓨터는 그런대로 잘하는데 전에 핸드폰을 받았을 때도 걸려오는 전화만 받았지
내가 보낼줄은 몰랐고 신경도 쓰지 않았었다.

그래서 남들이 놀리기도 했다.
컴을 그렇게 잘하면서 핸드폰을 못하느냐고...
결국은 못하는게 아니라 신경을 쓰지 않았을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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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번에는 손바닥만한 스마트폰을 받았다.

그리고는 알려줄 시간도 없고 내가 넘 모르니 쉽지가 않았는데
마침 폰 상점이 집앞에 개점을 해 하루에 몆번씩가서
배웠다.

그랬더니 그렇게 재미있을 수가 없었다.
우선 울 손자 사진을 올리고 찍고,복사하고 내가 보고 싶을 때 언제든지
볼 수 있고 누구와도 문자보내고 대화하고 이렇게 좋을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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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직 미숙해서 기능을 완전히 사용할 수는 없어도 스마트촌의 위력이
무식한 나를 일깨워주고있다.

아들아! 고마워....

 

>♬배경음악:Ace Of Sorr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