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형준이가 금메달을...
가을의 끝자락에서 스산한 바람에 옷깃을 여미는 요즈음 울 형준이가 봄바람을 몰고왔다.
온가족이 이 봄바람에 매료되어 웃음꽃이 피었다.
유치원에서 학부모도 불참하고 가을운동회를 열었는데울형준이가 달리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단다.
넘 기특하다.저도 좋은지 함박웃음에 넘 좋아하는 모습이 예쁘다.
울 형준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