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의 막바지
우리 형준
2012/08/13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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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의 막바지
유난히 힘들게했던 올여름도 인제는 서서히 꼬리는 내리는 막바지에 울형준이를
물놀리도 데리고 가지 못해 아쉬웠는데 오늘 기회가 주어져 수영장 시설이
잘 되어있는 고모할머니댁을 방문 즐거운 물놀이로 아쉬움을 대신 하고 동갑내기
손주와 옥신각신 하며 재미있게 하루를 보내니 폭염의 막바지를 시원히게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