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하루는 울형준이의 걸작(영어)을 발표하는 날이었다.
온가족이 울 형준이의 걸작품을 맛보러 갔었는데
비록 행동이 서툴기는 했어도 얼굴에 자신감으로 인한
미소가 피어나고 있었다.
완벽한것 보다 오히려 더 귀여운 단 하나의 걸작이었다.
그런데 무대 사진을 일체 찍지 못하게해서 좀 아쉬웠지만
눈으로 다 찍어 담아왔다.
울 형준이는 우선 온가족이 함께있다는것 만으로도 넘 좋아했다. 울 형준이가 언제나 지금처럼 밝고 건겅하고 씩씩하게 자라주기....
오늘도 울 형준이로 인해 모두가 행복한 발걸음이 되었다.
♬배경음악:UtadaHik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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