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계속 전국이 가뭄에 시달리고있어 마음도 가뭄에 전파되어 메말라있지만 우리집 작은 정원에는 화사한 꽃들이 아름답게 너도나도 활기를 띠고있어마음의 평화가 유지되는것 같다.고맙게도 해마다 잊지않고 꽃을 피워주는 산세베리아,문주란등 고맙고 감사하다. 산세베리아는 키가 1m가 넘고 산세베리아는 꽃을 보기가 어렵다는데우리는 해마다 꽃을 피워주고 올해는 더 많이 피워주어 고맙다.
문주란은 10여년을 한결같이 꼭 한송이만 꽃을 피워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