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은 춤이다
살면서 꿈을 꾸는 사람만이,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새로운 일을 할 수 있다.
꿈을 가진 자만이 이 세상을 움직일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피부가 감싸고 있는 육체 그 이상이다.
우리에게는 꿈이 살아 있다.
꿈은 마음을 탁 트이게 하며 세상을 움직이는 힘이다.
- 안젤름 그륀의《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중에서 -
그렇다. 꿈은 나를 움직이게 했다. 딱히 계획었던 꿈은 아니었는데 나는 무언가에 열중하고 온 정성을 다하니 바로 그게 꿈이었다. 이 꿈은 나를 살아 춤추게 하는 힘을 만들어주었다. 가슴이 살아있는 사람만이 꿈을 꿀 수 있고,몸이 살아있는 사람만이 춤을 출 수 있다고 하는데나는 아직 할수있는 힘이 살아있다는 것에 감사한다. 도대체 뭘하는데 그렇게 바쁘냐고 하는데,나는 이런걸 하고있다. 바로 동화구연인데 그냥 돌화구연을 해도 좋지만 더 감미롭고 실감나게 하기위한 작업을 하는 것이다.
예를들어 "배고픈 애벌레"라는 동화면 그냥 책으로 보여주면 편하겠지만 아이들이 더 신명나게 보고 들을 수 있게 그림을 첨가하고 각색하고 하는 일을 직접만드는데 시간이 걸린다. 그리고 내게는 신명나는 즐거움이 따른다.rudd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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