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나의 부모님!
나는 지금 이 나이에도 부모님이 그립다.
오늘은 어버이날인데 우리 부모님이 생존해 계실 때는 이렇게 호화로운 날이 없었다.
변명같지만 만약에 그때 이런 날이 있었다면 맛있는 식사를 대접했을지도 모르는데...위 사진은 아버지(18세),어머니(19세)가 결혼해서 신혼 때인 것으로 추정 81년 전 사진이다.
오늘 아들이 자꾸만 조른다. 오늘 같은 날 부모님과 외식을 하고싶다고,"애! 그만둬라!먹은 걸로 할께,아니 어제 용돈도 받았는데 대접하고 싶어요." 너무 거절하면 아들도 상처를 받을 것 같아 응해서 가까운 식당엘 갔는데 어찌나 사람들이 많은지 대기표를 받아 무작정 기다려야 하는 상황에서,"야! 이렇게 어버이 날을 챙겨드리는 효자들이 많구나!" 나는 불러도 대답없으신 나의 부모님을 모셔서 이 대열에함께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참 선량하시던 나의 부모님! 자꾸만 보고싶은 생각이 나를 울컥이게 한다.그리운 나의 부모님!근심걱정 만사 다 잊으시고 평안하싶시요. 불효자가 웁니다.
오늘 같은 날 부모님과 외식을 하고싶다고,"애! 그만둬라!먹은 걸로 할께,아니 어제 용돈도 받았는데 대접하고 싶어요."
너무 거절하면 아들도 상처를 받을 것 같아 응해서 가까운 식당엘 갔는데 어찌나 사람들이 많은지 대기표를 받아 무작정 기다려야 하는 상황에서,"야! 이렇게 어버이 날을 챙겨드리는 효자들이 많구나!" 나는 불러도 대답없으신 나의 부모님을 모셔서 이 대열에함께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참 선량하시던 나의 부모님!
자꾸만 보고싶은 생각이 나를 울컥이게 한다.그리운 나의 부모님!근심걱정 만사 다 잊으시고 평안하싶시요.
불효자가 웁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어버이날 챙겨줘서 고마워,점심 맛있게 잘먹었단다.
사랑하는 아들아!
어버이날 챙겨줘서 고마워,점심 맛있게 잘먹었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