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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시원 할 수가....
올 여름은 유난히도 더운 것 같은 느낌이내요.
삼복더위에 울 형준이 보시고 시원하게 보내세요.
며칠 전에 울 형준이가 천안 외가댁에 갔다가 근처 스파를 다녀왔다는데 물놀이를 하는게 넘 신기해서 올려봅니다
두돌도 되지 않은 애가 어쩜 이렇게 겁도 없이 혼자서 주부를 타고 내려와서는 물에 착지를 하는데 그 표정이 정말 환상인 것 같아요.
넘 예뻐서 보고 또 보고 해도 싫증이 나지 않는 그야말로 100만불 짜리 표정이 넘 신기해요.
손주자랑은 돈 내놓고 하란다는데 울 손주는 자랑거리가 넘 많아요.
그래서 막상 돈을 낸다면 없는 기와집 팔아먹게 생겼답니다.
블로그님들! 무더위에 잠시 시원하게 눈 도장 찍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