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형준이의 하루하루
우리 형준
2010/05/17 10:35
http://blog.azoomma.com/jin7533/283634
천국으로 가는 시 中에서..
아이들은 사는 것을 배운다.
아이가 나무람 속에 산다면 비난하는 것을 배운다.
아이가 적개심 속에 산다면 싸우는 것을 배운다.
아이가 두려움 속에 산다면 걱정하는 것을 배운다.
아이가 동정심 속에 산다면 낙담하는 것을 배운다.
아이가 놀림 속에 산다면 회피하는 것을 배운다.
아이가 질투심 속에 산다면 시기하는 것을 배운다.
아이가 수치심 속에 산다면 죄책감을 배운다.
아이가 격려 속에 산다면 자신감을 배운다.
아이가 관용 속에 산다면 인내하는 것을 배운다.
아이가 칭찬 속에 산다면 감사하는 것을 배운다.
아이가 수용 속에 산다면 사랑하는 것을 배운다.
아이가 인정 속에 산다면 자신을 좋아하는 것을 배운다.
아이가 보답 속에 산다면 목표가 유익한 것을 배운다.
아이가 나눔 속에 산다면 풍요로운 것을 배운다.
아이가 정직 속에 산다면 진실한 것을 배운다.
아이가 공평함 속에 산다면 정의로운 것을 배운다.
아이가 친절과 배려 속에 산다면 존경하는 것을 배운다.
아이가 안정 속에 산다면 신뢰하는 것을 배운다.
아이가 우정 속에 산다면 세상에서 사랑을 배운다.
-도로시 놀트, 천국으로 가는 시 中-
울 형준이의 하루하루(1)
여기 나열되어 있는 글 대로만 실천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 까?
이대로는 할 수 없어도 하려고 노력은 해 봐야겠다.
그런데 이런 이유들을 틀에 짜인 것 처럼 강제성을 띠는 것도 문제가 될 것이다.
그냥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몸에 배는 것이 좋은데 그러려면 울 형준이는 할베,할메가 지극히 모범적이어야 하는데......
울 형준이의 매일 즐기는 하루일상은 어떤가?
넘 여러장이라서 나누어서 올려보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