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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미얀마(쉐다곤 파고다)여행4
이번 여행은 미얀마의 상징인 쉐다곤 파고다를 관광으로 막을 내렸다.
오늘은 며칠 전부터 기대를 하고 있던 미얀마에서도 유명한 중국 레스토랑이었다.
난 전에 다녀갔을때 먹어본 입맛으로 더욱더 기대가 되는 오늘이었다.
일행중 막내 시동생의 후덕으로 오늘의 점심이 준비되는 날인데, 어찌나 푸짐하게 차려지는지 정말 성찬이었다.
점심을 거하게 먹고는 마지막으로 아껴두었던 미얀마의 자존심이라는 "쉐다곤 파고다"를 관광하게 되었는데 맨발에 바닥은 대리석에 햇볕은 이글거려 대리석이 달구워져 한거름 한거름 옮기는게 큰 고역이었다.
아무리 유명한 관광거리도 돌아다닐 수가 없으니 간신히 반쯤에서 포기를 했다.
그리고는 역시 막내의 배려로 맛사실에서 피로를 풀고는 한식으로 저녁을 먹고는 아쉬움을 뒤로 한체 미얀마여행을 4박6일로 막을 내렸다.
서로가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뜻을 함께 담았던 동기간들에 감사한다.
▶♬배경음악:La Maritza / Sylvie Var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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