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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미얀마" 여행
내가 언제부터인가 삶에 지쳐있고 무너지려고 하는 찰라에 나를 생기가 나게하는 여행의 소식은 나에게 큰 위안이 되었다. 우연히 계획에 없던 가족 여행이었다. 그곳은 아주 가난한 "미얀마"였다.난 3년 전에 친구들과 다녀온 적이 있는 곳인데 비록 가난하지만 마음만은 넉넉한 아주 순박한 인상을 지니고 있는 사람들이 살고 있었으며 불교국이라서 고개만 돌리면 부처님이 눈에 띄는 나라였다. 난 불교신자도 아니고 무신론자지만 이곳을 두 번씩이나 찾아간 데는 이유가 있었다. 가족중의 일원이 그곳에 꼭 볼일이있어 그곳을 가야하는데 우리 가족들이 함께가자는 제의를 받아들였던 것이다. 그리고 전에 관광을 했던 곳이 아닌 다른 곳이고, 우리가 서로 위안이 되는 그런 사람이들기에 행복을 나눌 수 있는 자리이기에 6명(12명)의 형제중 8명이 떠났다. 우리 서로 기억마다 반가운 사람! 어느 날 불현듯... 지쳐 쓰러질 것만 같은 시간에 우리 서로 마음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혼자 견디기엔 한 슬픔이 너무 클 때 언제고 부르면 달려올 수 있는 자리에 오랜 약속으로 머물며, 기다리며 더없이 간절한 그리움으로 눈 저리도록 바라보고픈 사람들,아무런 부담이 없는 그런 사람들이라서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 주었다. 당신들 때문에 행복해 하고,당신들 때문에 살맛나고,당신들이 있어 위안이 되고 감사해 하는 사람들이 내 옆에 있어 난 참 행복한 여행이었다. 4박6일간의 여행이었는데 2일은 오가는 날이었고 4일간의 여행을 나누어서 올리려고 한다. 관광1일:양곤
♬배경음악:Red River Val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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