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무리 바빠도..
오늘은 콧병들은 병아리모양으로 하루종일 멍멍한게 기분이 영 명쾌하지를 않다.
내 평생에 낮잠이란 잘 시간도 없고 자려고 하지도 않았는데 요즈음은 자주 낮잠을 자고싶고 30분정도 눈을 붙이고 일어나야 정신이든다.
내일이면 모처럼 시간을 얻어 여행을 떠나야하는데 준비도 마무리 짓지 못하고 멍하게 앉아서 내가 왜 이럴까?
손주는 2주동안 외할머니가 돌본다고 오늘 데려갔고....
머리를 흔들어 정신을 가다듬고 내 아무리 기력이없고 바빠도 이건 올리고 떠나야겠다.
지난 아줌마의날 시간을 내서 참여를 했다가 내가 도와주는 일은 바로바로 행사후기를 올리는 것이 도와주는거라고 그날 바로 내 생각을 올였었다.
그런데 뜻밖에도 당첨이되어 넘 좋다.
그것도 주부들이 좋아하는 늘 꼭 필요한 용품이었다.
당초에 생각지도 않았기에 확인도 해보지 않았었는데 아주 큰 선물이었다.
아주 잘 쓰겠습니다.
약2주 정도 블그님들을 만나지 못하지만 돌아와서 확실하게 소식 올리겠습니다.
다시 만나는 날 까지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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