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은 삶에 재충전
얼마 전에 일본 여행을 다녀왔는데 다시 또 갈 기회를 비켜가지 못하고
부득히 다녀왔는데, 이번 여행은 참 다채로운 관광을 해서
넘 좋았다.
일단은 동행자가 8명에 흉금을 털어놓는 거침없는 멤버들이었고,
일본 남 규슈(미야자키,가고시마,기리시마)를 돌아보고왔다.
미야자키에 도착을 하니 하와이 같은 정취를 느낄 수 있었다.
2박3일의 짧은 일정이었지만 알차게 길게 느낄 수 있는
여행이었다.
여행은 역시 삶에 재 충전을 시켜주는 것이 확실 한 것이
제자리로 돌아온 다음날 부터 평소의 일상에 충실해지는 즐거운 여유가 생긴다.
여행이란 것은 역시 고단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나를 여유롭게 만드는
명약이다.
평소에 나를 혹사시키며 열심히 살고,때로는 이렇게 나를 휴식시킬 수 있는
여유로움에 행복하다.
일상에서 나를 바쁘게 만들며 피곤해도 이렇게 내 삶을 재 충전시킬 수 있게
건강하다는 것도 언제나 나는 내게 감사하며,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 언제나 처럼 열심히 나를 혹사시키고,
그리고 언젠가는 또 기회를 만들어 계속 내 삶을 충전시킬 수 있도록
열심히 살아가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