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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차이
모든 것은 생각의 차이다.
내가 할 일이 많으니 힘들고 시간이 없어도 이건 내가 건강하고, 아직도 할 일이 얼마든지 있다는 것에 감사하면 된다.
그리고 난 지금 참 행복하다고 느낀다.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하고 누구에게 간섭받지 않고, 쉬고 싶을 때 쉴 수 있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행복하다.
눈에 띄게 애정표시는 할 줄 몰라도 언제나 든든한 고목나무처럼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주는 남편이 있어 행복하고. 울타리가 되어주는 주위 많은 사람들이 있어 행복하다.
매사를 생각하가기에 달렸고 생각의 차이 때문에 幸不이 바뀌는 것이다.
사람은 언젠가는 떠나는 것이니 미련없이 서로가 떠나기 전에 기왕에 맺은 인연 서로가 이해하고, 고운 무지게를 타고 올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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