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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찬들과 함께한 행복한 시간
해찬들을 다녀온지는 좀 지낫지만 사정이 있어 인제야 올리게 되었습니다.
난 CJ와 잊을 수 없는 인연을 갖고 있답니다.
2년 전 CJ에서 "행복한 콩"이벤트가 있을 때 언마나 열심히 활동을 했는지 미진하지만 우수상을 받은 적이있어요.
그래서 CJ는 언제나 반가운 이름이지요.
이번에도 "해찬들"공장을 견학하고 체험을 즐겁게 했는데 여기저기 찾아보이도 이벤트란이 없어 좀 섭섭했는데 늦게나마 이렇게 올릴 수 있는 기회가 있어 다행입니다.
기회를 만들어 "해찬들"에 모든 것을 애용하며 이벤트에 참여 하는 것이 견학과 체험의 보답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끝으로 해찬들과 함께한 행복한 시간을 잊지 못할 것이며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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