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秋女들의 나들이!
깊어가는 가을에 秋女 7명이 홍천으로 나들이를 나섯다.
물론 방랑기가 있는 내가 바람을잡고 며느리가 주선을 해 탁구회원들과 나섯는데 깊어가는 가을의 단풍이 너무나 곱고 아름다워 감탄사가 절로나오는 절경앞에 모두가 동심으로 돌아가 마냥 즐거웠다.
그런데 여기저기 모임을 나서 보았지만 이번에는 정말 즐거웠다.
분위기를 잘 잡는 회원이있어 어쩌면 그렇게 호흡이 잘 맞고, 많이 웃었는지 배가 아플정도였다.
1박2일동안 즐겁게 보내고 돌아오니 그 여운이 아직도 아른거린다.
秋女들의 나들이는 정말 짱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