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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의 여유를 외도에서
언제부터 한국의 하와이라고 다녀오신 분들의 탄성을 들어온 바 있어 기회를 노리고 있었는데,우연히 이곳을 방문하게 되어 설례는 맘으로 도착을 해 보니 우선 설립자분의 노고를 높이 사고 싶다.
내가 다 올리지는 못했지만 선착장-정문-선인장동산-비너스가든-파라다이스라운지-리스하우스-화훼단지- 외도성-파노라마휴계실-놀이조각공원-명상의 언덕-전망대-천국의 계단-
코카스가든-석별의샘 등으로 구분이 되어있었다.
주어진 시간은 1시간30분으로 정해 있어 아름다운 풍경을 여유있게 취하기에는 부족한 것 같아 좀 아쉬었다.
우리 일행은 진해 벚꽃을 만나러 서둘러 뱃전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