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키,그리스 여행의 마지막...
8박9일의 여행을 마치고 마지막 장을 올리며 주마등 처럼 스치는 추억의 장들이 가슴에 고스란히 담겨진다.
역시 여행이란 참 좋은거다.
어디에 어떤 여행이든 그곳의 문화를 이해하고,우리와 비교하고, 동행자들과 우의를 확인하고,나의 인내를 시험하고, 그간의 고단했던 삶의 무게를 덜어낼 수 있는 참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며, 또 하나의 추억 페이지가 첨가되었음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이번 여행의 막을 내린다.
2007년 3.6~3.14(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