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레메 골짜기
셋째날은 날씨가 좀 추운 편이었다.
터기의 수도 앙카라의 한국참전 터키 기념탑에 들려 묵념을 드리고,세계적인 문화유산으로 지정이 되어있다는 "괴레메 골짜기"관광이 시작되었다.
나는 종교가 무교라서 그들의 생활상에 크게 받아들여지는 감명은 적었지만,그시대의 생활상에는 감동을 크게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