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그리스 여행(1)
여행 2007/03/18 12:29   http://blog.azoomma.com/jin7533/243935


 

 

 

 터키,그리스 여행(1)

 

 언제부터 별으던 터키여행을 남편의 칠순 핑게로 친구들과 8박9일간(2007.3.6~3.14)
다녀왔다.

터키가 힘들다는 말은 들었어도 걱정은 하지 않았다.

 

그런데 비행기를 갈아타고 새벽에 떠나서 그곳에 도착을 하니 캄캄한 밤이었다.

꼬박 하루가 걸린셈이다.

 

좀 피곤했지만 터키여행의 기대를 안고 즐겁게 시간을 보냇다.

 

떠나는 날 서울의 날씨가 무척 추었지만 그곳에 도착하니 완전 봄날이었다.

 

터키란 말은  아메리칸 대륙의 토착민이었던 인디언 중에서 한번의 활로 세마리의
칠면조를 쓰러뜨리는 명사수가 있었는데, 그후 스트라이크를 연속 세개을 치면
터키라고 부르게 되있다는 설이 있다.

 

  터키는  아시아와 유럽에 걸쳐 있는 서아시아 나라이며,
우리나라와는 밀접한 관계가 있다.

터키라는 나라는 자국의 이익과는 아무 관계가 없고
이득도 없는 한국에 오직 인류애로서 미국 다음으로 많은 군대를 파병했고
터키가 보낸 군대는 모두 차출이 아닌 자원병이었다고 합니다.

이를 계기로 터키는 지금까지 한국을 형제의 나라로 생각하며
한국이 잘살게 된 것을 정말 기쁘게 생각한다고 합니다.

터키는 8대 불가사이인 성소피아 성당(박물관)등 30곳 이상의 석굴교회가 있는
괴레메 골짜기는 세계적인 문화유산으로 유네스코에 등록이 되어있다고 함.


면적 77만 9452㎢
인구 6730만 8928(2002)
인구밀도 86.3명/㎢
수도 앙카라
주요언어 터키어
통화 터키리라(LT)

날씨
당연한 얘기지만 여름에 덥고 겨울에 춥다...
역시 가장 놀기 좋은 계절은 봄, 가을 되겠다.

이동경로
이스탄불 - 앙카라 - 카파도키아 - 파묵칼레 - 에페소 - 아이발릭 - 트로이 - 이스탄불 -
아데네(그리스) - 고린도 - 아데네 - 타쉬켄트 - 김포공항

 앞으로 하루하루 여행 일정을 보고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