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을 잡으러 떠난여행(1-청남대)
지난 11월24일부터 25일까지 올해의 마지막 가는 가을을 잡아보려고 서슴없이 동참을 했다.
직장을 그만 둔지도 어언 6년이 지낫지만 선배들과 정기적인 모임에서 봄 가을 나들이를 가는데 이번에는 청남대, 한국 도자기공장 견학,수안보온천,문경새재등 개인으로는 관람하기 어려운 곳을 다녀와서 의미가 깊었다.
그리고 여기서 위안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우리가 제일 젊은층에 속한다는 것이다.
여기저기 가을을 알리는 곱게물든 단풍과 눈요기에 아쉬운 감들이 주렁주렁 달려있고 가을의 끝자락을 만킥하기에 충분했다.
나는 기회가 다아 청남대를 3번째 방문을 했지만 그때마다 느낌이 다른 아름다운 곳이 여기 청남대다.
한때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청남대인데 지금은 만인에게 공개되어 날마다 관광객으로 몸살을 앓고 있을 정도라고한다.
2번은 한국도자기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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