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이 없는 인생 내가 지금까지 받은 가장 귀한 충고는 건강을 되찾기 위해 약이나 치료에 다양한 오락 활동을 하라는 것이다. 이 충고는 정신 건강과 육체 건강 모두에 해당된다. 변화와 실험, 여러 종류의 휴양, 혁신, 모험으로 꽉 찬, 병이 끼여들 여지가 없는 인생이다. - 지미 카터의《 나이 드는 것의 미덕 》중에서 -* 병이 없는 인생, 누구나 바라는 것입니다.그러나 불행하게도 스스로 만드는 병이 많습니다.병을 부르는 것도 내쫓는 것도 자기에게 달려 있습니다. 활짝 웃고 활기차게 움직이면 병이 끼어들 틈이 없습니다. -고도원의 아침 편지-
오늘은 선선한 바람이 기분 좋게하는 아침이다.무엇이 그리도 바쁜지 언제나 쫓기는 것 처럼 살아가다보니 역시 차분한 여유가 없다.
모처럼 오늘은 여유를 만들어 내 맘에드는 "나이드는 것이 미덕"이라는 구절을 보니 구미가 당겨 올려보았다.
그렇다.내 자신을 바쁘게 만들면 병이 끼여들 여지가 없다.
난 아직 감기가 어떻게 생겼는지 잘 모른다고 큰 소리를 쳐본다.
네모 낫는지 세모 낫는지 모른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