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실에서는 만개된 꽃을 만 1일 정도 볼수있고

베란다에서는 만개에서 3일 정도 볼 수있음.
수명은 짧아도 아름다운 자태!
그동안 남에 사진, 음악으로 나를 즐겨왔음을 감사하게 생각하며,인제는 저작권 시비가 생겨서 오직 내 그림만 올려야하니 전문가는 아니어도 아름다움이 있다면 내가 직접 찍어서 올려야한다.
한편 생각하면 순수한 내 사진에 매력을 느낄때도 있으니 이에
만족하고 블로그를 썽렁하게는 하지않도록 노력해야겠다.
위사진은 우리집 작은 정원에 피어있는 성인장꽃인데
자기의 아름다운 자태를 나타내기 위한 준비로 7일정도 산고를
격고는 만개해서는 약 1일정도(거실)를 감탄스럽게
자기의 화려함을 자랑한다.
그런데 베란다에서는 만개해서 3일정도를 감탄을 해도
아깝지않게 화려한 자태를 뽑내고는
그 모습은 서서히 고개숙인다.
아마도 온도차이에서 이럴수 있으니 내년에는 베란다에서
이 아름다운 모습을 연장해서 보려고한다.
비록 수명이 짧기는 해도 그 아름다움이 길게 여운을
남겨주는 아름다운 꽃이다.
인간도 오래만 산다고 좋기만한 것은 아닌 것이
사는동안 얼마나 자기생을 다해 아름다움을 발휘할
수있는가를 생각케하는 꽃이었다.
사랑하는 블로그님들 요즈음 좀 사정이 있어서 찾아뵙지 못하고 있습니다.
며칠후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