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코르왓(3),앙코르톰
여행 2004/12/30 14:51   http://blog.azoomma.com/jin7533/174351


앙코르톰 입구인데 버스가 가운데 통로를 용하게 통과하면
광장이 나온다.


    앙코르톰 전경     


앙코르톰 전경 앞에서

앙코르톰 의 수많은 자야바르 부처들이 눈을 감고 미소를 띄우고 있다.


제일 아름다운 미소를 띄우고 있다는 부처상 앞에서


처음에는 나무때문에 건축물이 훼손되었고 지금은 나무가

건축물을 지탱시키고 있다.


    

                       앙코르왓(3)-앙코르톰

 

앙코르톰은 앙코르왓과 함께 앙코르문화의 쌍벽을 이루는 곳으로 앙코르왓에서 북쪽으로 1.5 km 떨어져있다.

 

3 km의 정사각형 모양인 앙코르톰은 높이 8m의 붉은 흙인 라테라이스 성벽과 너비 약 100m의 수로로 둘러싸여 있다.

 

앙코르톰과 중앙 사원인 바욘은 크메르왕조가 붕괴되기 직전인 1200년 자야 바르만 7세에 의해 지워진 캄보디아 사원중 최후이며 바로크양식을 가장 잘 나타내고 있다.

 

이곳에는 미소를 띄고 눈을 감고 있는 자야마르만 부처와 남쪽문의 돌 거인상등이 있으며,복도 양 벽에는 그시절 생활사을 조각한 양각조각등이 있다.

 

다쁘롬사원은 자야바르만 7세가 그의 모친에 거처를 위해 건립한 사원인다.

 

이 사원은 커가는 나무들에 의해 심하게 훼손되있고 ,프랑스 고고학자들은 자연의 파괴력이 어떻게 인간의 유적을 파괴하는 지 알려주기 위해서 방치를 해 두었다고 한다.

 

그래서 사원의 곳곳에 유물들이 그대로 방치되어 있고,사원의 담벽과 사원을 자이언트팜나무가 중간중간에 사원을 휘감은 뱀처럼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