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미술 전람회
묵은지 같은 의림회 2004/11/05 22:53   http://blog.azoomma.com/jin7533/166850


     
쉐헤라자테 발레의 한 장면   (화가 장흥래씨와 친구분 내외)


                        소말리아 사람들과 텔런트 김혜자


                      투르크왕에게 편지를 쓰는 쟈포로제카자크

 

                                                
                             
 미술전람회를 다녀와서

 

      나는 지난 3일에 아주 특별한 미술 전람회를 다녀왔다.


 
화가는 남편의 중학교 동창으로 모 방송국의 성우,아나운서로 일하다가 퇴직을 하고는 62세에 취미생활로 미술을 시작해서 65세에
러시아로 유학길에 올라 드디어 화가(사실화)가
되어 돌아와서는 인사동에서 개인전을 열게된 것이다.


 
여러점이 전시되었지만 다 올리지는 못하고 3점만 올렸는데
그 나이에 늦게 시작해서 이렇게

좋은 작품을 만들어 개인전을 열 수 있다는데 찬사를 보내며,
나는 미술을 잘 모르지만 그만
매혹적인 그림앞에 빠져들어 큰 박수를 보내고 싶어 올려보았다.


 

(작품의 설명이 좀 길어서 올리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