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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쉐헤라자테 발레의 한 장면 (화가 장흥래씨와 친구분 내외)

소말리아 사람들과 텔런트 김혜자

투르크왕에게 편지를 쓰는 쟈포로제카자크
미술전람회를 다녀와서
나는 지난 3일에 아주 특별한 미술 전람회를 다녀왔다.
화가는 남편의 중학교 동창으로 모 방송국의 성우,아나운서로 일하다가 퇴직을 하고는 62세에 취미생활로 미술을 시작해서 65세에 러시아로 유학길에 올라 드디어 화가(사실화)가 되어 돌아와서는 인사동에서 개인전을 열게된 것이다.
여러점이 전시되었지만 다 올리지는 못하고 3점만 올렸는데 그 나이에 늦게 시작해서 이렇게
좋은 작품을 만들어 개인전을 열 수 있다는데 찬사를 보내며, 나는 미술을 잘 모르지만 그만 매혹적인 그림앞에 빠져들어 큰 박수를 보내고 싶어 올려보았다.
(작품의 설명이 좀 길어서 올리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