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아컴-
새로 가입한 아컴회원님들은 정말 잘오셨습니다.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저는 아컴에 가입해서 노년이 청년이 되었답니다. 즉 아줌마가 된 할머니에요.
처음엔 "홈마을"에 내가 살아가는 이야기를 올리고 큰 반응은 없어도 내가 나를 내비출 수 있는 공간이 있음에 감사하고 내가 올린 글과 음악을 감상하며 너무나 좋아했지요.
그런데 얼마후에 "우먼불로그"가 생겼는데 무엇인지 몰라 별 관심이 없었는데 어느날 "왕년"이라는 글을 올리려는데 우먼불로그에 올려야 한다기에 한번 들어가 보았더니 아름다운 세상이 바로 그 곳에 있더군요.
그후로 홈마을에서 우먼불로그로 아주 아사를 했답니다. 어찌나 살기가 좋은지 내게는 천국에 온 것 같드군요.
이집에는 내가 살아가는 이야기,아름다운 영상과 음악을 늘 합께할 수 있는 공간이며,
이웃 불로그들이 언제나 놀러와서는 보이지 않는 대화를 본 듯이 나누며 알콩달콩 살아가는데 너무나 좋답니다.
나는 날마다 불로그에 내 소식을 담아두려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답니다.
어떻게 올려야 우리 불로그님들이 반가워할까?
그래서 나는 많은 공부를하고 인제는 내 자신이 우등생이라고 자부한답니다.
인터넷 활용을 불로그 덕에 아주 잘하게 되었거든요
새로 가입하신 회원님들도 불로그에 드어와 보세요.
불로그는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우리집에도 놀러오세요.안제든지 대 환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