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행복을 갖을 수 있는 권리는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 행복이라는 것이 관리를
잘못하면 순간 불행으로 바퀴는 것이다.
행복을 시샘하는 불행이라는 것.
나는 언제나 행복할 수 있다고 착각을 할 때도 있다.
내게는 행복뒤에 언제나 불행의 그림자가
드리웠지만 나는 무시했었다.
불행이라는 그림자가 문전에 어른 거려도
나는 언제나 거들떠 보지도 않았다.
헌데 어느날 갑자기 불행은 우리집 문안으로
들어서고 말았다.
?이렇게 되니 내 행복했던 삶은 한순간에
산산 조각이 나고 말았다.
성냥불이 희미하게 사그러 지듯이.........
내 사랑하는 아들이 과로로 병원 신세를 지고있으니
이 것은 내게 큰 불행이다.
그렇지만 불행을 잘 다스리면 행복으로 바뀔 수 있다는
희망을 갖고, 그 희망은 잘 자라고 있다.
여기에는 잘 잘랄 수 있도록 영양분을 지급하는
사랑하는 연인이 있기 때문이다.
나는 감사하며 내 행복은 오직 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달려있음을 실감하며 오늘도 내 사랑하는 아들의
쾌유를 빌고 있다.